2026년 4월 8일,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제철 포항지회·현대IMC지회와 포항 웨딩·컨벤션 기업 더퀸·퀸즈테이블(대표 장기현)이 조합원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습니다.


협약 대상
- 현대제철 포항지회 조합원 및 직계가족
- 현대IMC지회 조합원 및 직계가족
주요 혜택
- 더퀸 웨딩홀 — 예식홀 대관료·웨딩 패키지·식대 할인
- 퀸즈테이블 — 프리미엄 뷔페 할인
협약 기간
협약은 2년간 유지되며, 매년 갱신할 수 있습니다.
송재만 현대제철지회 지회장은 “조합원과 가족들이 중요한 인생의 순간을 보다 좋은 환경에서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게 됐다”며 “체감할 수 있는 복지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”고 말했습니다.
장기현 더퀸·퀸즈테이블 대표는 “지역 산업을 이끄는 현대제철 임직원들에게 품격 있는 서비스로 보답하겠다”며 “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”고 밝혔습니다.
※ 본 소식은 브레이크뉴스 보도(2026.4.8), 경북도민일보 보도(2026.4.8)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