퀸즈테이블에 처음 방문한 손님들이 가장 놀라는 순간은 자리에 앉은 직후에 찾아옵니다.
입장과 동시에 시작되는 찜기
자리에 앉으면 주방에서는 인원수에 맞춰 가리비, 랍스터, 대게를 바로 찌기 시작합니다. 약 10~15분 뒤, 김이 오른 해산물이 테이블로 직접 서빙됩니다. 뷔페에서 흔히 보는 '미리 쪄서 식어 있는 해산물'이 아니라, 내 테이블을 위해 지금 막 쪄낸 해산물입니다.
대게는 이후에도 뷔페 형식으로 추가로 즐길 수 있습니다. 실제로 "대게 전문점 대신 퀸즈테이블을 선택했다"는 방문 후기가 이어지는 이유입니다 — 중량이나 수율 걱정 없이, 살이 꽉 찬 대게와 랍스터를 코스처럼 받고 뷔페처럼 이어가는 방식이니까요.
포항 바다의 계절을 담다
동해와 가장 가까운 프리미엄 뷔페답게, 퀸즈테이블의 해산물 코너는 계절을 따라 움직입니다.
- 겨울 — 제철 방어회, 테이블로 제공되는 생굴(초장과 레몬을 곁들여)
- 사계절 — 참치, 장어 카이센동 등 스시·회 코너
- 포항의 맛 — 겨울 별미 과메기까지
"당일 공수한 해산물"이라는 원칙이 매일의 코너 구성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.
하객이 기억하는 결혼식은 음식이다
이 시그니처 서비스는 더퀸 웨딩홀의 예식 다이닝에서도 그대로 이어집니다. 결혼식이 끝나고 몇 년이 지나도 하객들이 기억하는 것은 결국 "그 집 음식 좋았다"는 한 마디 — 더퀸이 리모델링에서 다이닝에 가장 큰 투자를 한 이유입니다.
- 예약: 캐치테이블 · 네이버 예약 (주말 디너는 예약 권장)
- 위치: 경북 포항시 남구 대이로 18, 3층 (더퀸 웨딩홀 건물)
